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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스의 핵심 전략은 통합 케어 시스템 ‘케어봇(Care BOT)’이다. 케어봇은 AS 신청 채널을 카카오톡, 유선 전화, 이메일 등 다양화하고, GS25 편의점 택배를 활용한 수거 방식을 도입해 고객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고객은 상황에 맞게 방문 접수 또는 택배 수거 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전국 90여 개 서비스센터와 1000명 이상의 전문 엔지니어 네트워크를 구축해 신속한 AS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서비스 접수 후 36시간 이내 출장 일정을 확정하고, 방문 시 1시간 이내 수리 완료를 목표로 한다. 모든 과정은 카카오 알림톡으로 실시간 안내해 투명성을 확보했다.
또한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1:1 상담 서비스로 제품 문의와 서비스 접수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프리미엄 라인업 제품에는 2년 무상 AS 연장 보증 혜택을 제공해 장기적인 사용 안정성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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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편의성도 크게 개선됐다. 에코백스는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 ‘희망일배송’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이 원하는 배송 날짜를 직접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평일뿐 아니라 토요일 배송도 가능하며, 전문 기사가 지정일에 방문해 배송과 설치를 동시에 진행해 고객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한다.
오후 3시 이전 주문 시 익일 배송을 지원하며, 배송 지연 시 포인트 보상을 제공하는 책임 배송 제도도 운영해 서비스 신뢰도를 높였다.
에코백스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제품 성능뿐 아니라 구매 이후 편리하고 안정적인 사용 경험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며 “앞으로도 배송, 설치, 사후관리 전 과정에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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