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 한국도로교통공단은 2026년도 2분기 실무직(무기계약직)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총 15명으로, 분야별 선발 인원은 보안안내 2명, 시설관리 3명, 환경관리 10명이다.
응시 원서는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공단 채용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전형은 서류 심사와 면접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6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합격자는 3개월의 수습 기간을 거치게 되며, 해당 기간의 근무 평가를 통해 채용 예정 직급으로 정식 임용된다.
전형 방법과 세부 응시 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공단 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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