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비피오(BIFIO)는 배우 조여정을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비피오는 제조 후 3개월이 지난 제품은 품질과 관계없이 모두 폐기하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 비피오 측은 비피더스균이 캡슐에 담긴 후 시간이 지나면 균수가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제품 포장에는 제조 일자와 식품이력추적번호가 표시된다.
비피오는 비피더스균의 생존을 위해 콜드체인 냉장 배송을 고수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다른 제품과 함께 주문해도 비피오 제품은 단독 배송된다는 설명이다.
조여정은 "생산 일자부터 유통 과정까지 전체를 관리하는 비피오의 방식에 공감해 모델 활동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비피오는 특허 배합 기술로 한국인 유래 비피더스균 4종을 배합한다. 비피더스균이 장까지 살아남도록 치커리에서 추출한 이눌린 성분으로 보호막을 만든다. 이 코팅은 비피오만의 특허 공법인 '프로킵'이다.
조현준 비피오 마케팅 담당 팀장은 "비피오는 비피더스균이 장까지 100억 마리 이상 생존을 보장하기 위해 생유산균 500CFU를 투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비피더스의 특허 기술력과 생산·유통 철학을 조여정 배우와 협업해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