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의성교육지원청은 13일 의성 창의인성교육관에서 ‘제44회 경상북도 청소년과학탐구대회 의성군예선대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 미래 과학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융합과학 초등부 8팀, 융합과학 중학부 2팀, 과학토론 초등부 5팀, 과학토론 중학부 3팀 등 총 18개 팀 36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인공지능 AI, 에너지 안보, 데이터센터와 환경 문제 등을 주제로 학생들이 과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해결 방안을 탐구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각 종목 대표팀은 내달 20일에 개최되는 ‘제44회 경상북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 의성군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박진구 교육장은 “이번 경험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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