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성은이 교육에 진심인 ‘일타 학부모’의 면모를 뽐낸다.
오늘(1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 황민호가 출연하는 ‘스승의 날 열혈사제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성은은 ‘라디오스타’에서 세 아이를 키우며 터득한 교육 노하우를 대방출한다. 그는 “나중에 공부하려면 체력이 중요하다. 아이가 어릴 땐 공부보다는 예체능 학원을 보내는 걸 추천한다”며 자신의 교육 철학과 함께 강력 추천하는 학원을 공개한다.
김성은은 “예전에는 줄넘기, 인라인, 자전거 등 부모들이 직접 운동을 알려줬지만, 요즘은 바쁜 부모들을 대신하는 학원들이 많다”라며, 그중 음악에 맞춰 줄넘기를 하는 ‘리듬 줄넘기’를 추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줄넘기를 하면 아이들의 키 성장에도 도움이 되고, 태권도 띠처럼 승급을 하면 줄넘기 줄의 색깔이 바뀌어 운동에 대한 동기 부여도 된다며 “둘째 딸이 너무 좋아한다. 아이들이 땀 흘리며 운동할 만한 환경이 없다. 줄넘기를 하면 땀에 흠뻑 젖어는다”고 생생한 경험을 전한다.
김성은의 설명을 들은 서경석이 “어른도 등록할 수 있어요?”라고 관심과 의욕을 보이자, 김성은은 “저랑 리듬 줄넘기 급수 따는 거 유튜브 콘텐츠 같이 찍을래요?”라고 말해 폭소를 안긴다.
‘일타 학부모’ 김성은의 교육 철학과 강력 추천 학원 토크는 오늘(13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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