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모이몰른이 서포터즈 아이들을 앞세운 대규모 강남역 옥외광고를 선보인다.
한세엠케이의 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은 강남역 ‘미디어가든’에서 대규모 디지털 옥외광고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는 8000여명이 지원한 ‘모이프렌즈 3기’ 서포터즈 아이들이 직접 모델로 참여했다. 광고는 다음 달 10일까지 강남역 2호선·신분당선 환승 구간에서 송출된다.
모이몰른은 AI 보정 기술을 활용해 아이들의 표정과 눈빛을 보다 생동감 있게 구현하며 시각적 몰입감을 강화했다.
광고에서는 시어서커·모슬린·쿨에버 등 여름 기능성 소재를 적용한 ‘쿨 시리즈’ 제품군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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