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립우X강우진 플레어 유 데뷔…“비타민 자판기 되고파” (종합)[DA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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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X강우진 플레어 유 데뷔…“비타민 자판기 되고파” (종합)[DA현장]

스포츠동아 2026-05-13 15:0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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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신인 보이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가요계 첫발을 내디뎠다. 풋풋한 에너지와 공감의 메시지를 앞세운 플레어 유는 “비타민 같은 팀이 되고 싶다”라는 포부와 함께 신인상에 대한 당찬 꿈도 드러냈다.

13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는 플레어 유 1st Mini Album ‘YOUTH ERROR’ 데뷔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플레어 유 최립우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 만큼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말했고, 강우진은 “항상 꿈꿔왔던 데뷔를 드디어 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앨범의 관전 포인트에 대한 질문에 최립우는 “개인적으로 저희 앨범 자켓이 예쁘다고 생각한다. 오늘 촬영 때 입은 착장을 그대로 입고 왔다. 신인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풋풋한 분위기인 것 같다”라고 말했고, 강우진은 “귀여운 퍼포먼스가 저희 앨범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스토리가 있어서 재밌게 즐기실 수 있다. 특히 타이틀곡 안무가 서브곡과 스토리가 이어진다”라고 설명했다.

최립우는 이번 활동의 목표에 대해 “비타민 자판기라는 이름을 갖고 싶다. 요즘은 비타민을 잘 챙겨먹지 않나. 일상 속의 필수품처럼 돼서, 저희도 여러분에게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 원하고 필요할 때 저희에게 에너지를 받아 가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강우진은 “두 사람이 만나서 하나의 빛을 만들어가는 팀이 되고 싶다. 공감을 하는 멋진 팀으로 기억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립우는 기대하는 성과에 대해 “신인으로서 신인상을 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라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번 활동 전 힘이 된 선배가 있었냐는 질문에 최립우는 “저희 회사 모든 선배님들이 다 착하시고, 항상 마주치면 반겨주고 응원해주셨다”라며 “저번에 엔플라잉 팬미팅을 마치고 회식자리에서 인사를 드렸다. (이)승협 선배님이 좋은 말씀을 해주시고 연락처도 교환해주셨다. 필요할 때마다 연락해달라고 하셔서 따뜻했다”라고 말했다.

또 강우진은 “FNC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유회승 선배님을 마주쳐서 인사를 나눴다. 피원하모니 선배님들과 라디오를 했을 때 많이 떨렸는데, 주도해서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롤모델이 누구냐고 묻는 질문에 강우진은 “악동뮤지션 선배님이 롤모델이다. 저희 추구미와 비슷한 느낌이신 것 같다. 무대도 즐겁게 하시고, 노래도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신다. 그런 이야기를 닮고 싶단 생각을 많이 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립우 역시 “악동뮤지션 선배님을 존경하고 좋아한다. 우리도 음악으로 위로를 드릴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챌린지를 함께 하고 싶은 아티스트를 묻는 질문에 최립우는 “트와이스 선배님 팬이다. 학생 때부터 좋아했었다. 데뷔 이후에 한번쯤 챌린지를 같이 찍고 싶다. 찍을 수 있으면 더 성공한 느낌이 들것 같다”라고 답했다.

최립우는 플레어 유만의 차별점에 대해 “둘만의 완벽하지 않은 이미지를 담고 있다. 그게 저희의 색깔이라고 생각한다. 완벽하지 않아도 되는 이미지인 것 같다”라며 “저희도 지금 최대한 매력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영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실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다.

오늘(13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YOUTH ERROR’를 발매하고, 오후 8시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Debut News’를 개최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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