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벌떡, 김종국·대성 기절초풍…‘상남자의 여행법’ 시즌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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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벌떡, 김종국·대성 기절초풍…‘상남자의 여행법’ 시즌1 끝

스포츠동아 2026-05-13 14:54: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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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Plus 사진=SBS Plus 사진=SBS Plus 사진=SBS Plus 사진=SBS Plus 사진=SBS Plus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추성훈, 김종국, 대성 여행이 끝났다.

12일 방송된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최종회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규슈 여행의 마지막 순간까지 웃음과 승부욕을 폭발시켰다.

이날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일본 전국 1위로 꼽히는 5성급 료칸을 마지막 숙소로 찾았다. 2004년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던 장소답게 고즈넉한 분위기에 감탄을 쏟아냈지만, 이내 ‘라멘 내기’ 다트 게임이 시작되자 추성훈, 김종국, 대성 승부욕이 다시 불타올랐다.

다트 초보였던 세 사람은 본격적인 대결에 돌입했고, 대성은 예상 밖의 뛰어난 실력으로 연속 고득점을 기록하며 ‘황금손’에 등극했다. 반면 추성훈은 다트를 던지는 과정에서 김종국의 엉덩이를 맞히는 돌발 사고를 일으켜 폭소를 안겼다. 이에 김종국 역시 추성훈의 등에 다트를 던지며 복수에 나서 유치하면서도 찰떡 호흡을 완성했다.

이후 진행된 ‘로우킥 배’ 다트 게임에서는 예상 밖으로 추성훈이 선전하며 분위기를 뒤집었다. 무엇보다 다트판 정중앙인 ‘BULL’을 맞힌 순간 대성이 도와주는 척 전원을 꺼버리는 돌발 행동으로 현장을 초토화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날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료칸 내 1000평 규모 온천에서 여행의 피로를 풀었다. 그러나 지나가는 사람마다 경계하며 벌떡 일어나는 추성훈 모습에 김종국과 대성은 “짐승을 데리고 다니는 것 같다”, “밀림에서 임팔라 본 느낌”이라고 말해 다시 한번 웃음을 더했다.

규슈 여행을 마친 뒤 한 달 후 다시 만난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자연스럽게 시즌2 이야기를 꺼냈다. 추성훈은 아르헨티나 스테이크를, 김종국은 미국 횡단 여행을, 대성은 몽골 음식 허르헉을 언급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시즌1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하다”며 “시즌2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생 리얼 웃음 케미’로 돌아오겠다”라고 전했다.

‘상남자의 여행법’ 시즌2는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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