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유 “‘보플2’ 덕분에 이 자리 설 수 있어…듀오만의 강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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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유 “‘보플2’ 덕분에 이 자리 설 수 있어…듀오만의 강점은”

일간스포츠 2026-05-13 14:46: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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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유(FLARE U) 최립우, 강우진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YOUTH ERROR’(유스 에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데뷔 앨범 ‘유스 에러’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5.13/
신인 그룹 플레어 유가 ‘보이즈 2 플래닛’ 이후 근황 및 데뷔 소감을 밝혔다. 

13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플레어 유 미니 1집 ‘유스 에러’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영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실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다. 팀명 플레어 유는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뜻한다. 

이날 강우진은 “‘보플2’ 끝나고 팬미팅을 하고 한동안 소식이 없어 팬들이 기다리셨을텐데, 열심히 파생 그룹을 준비하고 있었다. 프로그램은 초반엔 체력적으로나 심적으로 어려움도 있었지만 경험하고 나니 심리적으로도, 실력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그 프로그램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최립우는 “감사하게도 방송 끝나자마자 솔로 활동을 펼쳤다. 덕분에 팬들도 만나고 화보, 시상식 등에도 참여할 수 있었다. 중간중간에 그룹 활동을 위해 연습하며 지냈다”고 말했다. 이어 “‘보플2’ 덕분에 데뷔할 수 있게 돼 감사한 마음이 크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실력적으로도 성장했고, 무대 위에서 어떻게 멋을 뿜어낼지 등에 대해 배웠다. 뒤돌아보면 아름다운 추억이다. 잊지 못할 추억”이라고 말했다. 

플레어 유 만의 차별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강우진은 “내가 생각하는 듀오의 장점은 의견 조율이 쉽고 빠르게 된다는 점이다. 다른 그룹에 비해 헤어 메이크업 시간이 빠르고 각자 파트가 많은 점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최립우 역시 “각자 맡은 파트가 많아 개성을 잘 보여줄 수 있는 것 같다. 최근에는 아이돌 듀오가 별로 없는데, 우리만의 강점이 된다고 생각한다. 다른 캐릭터인데 만나서 서로 보완하고 완성시켜가는 그림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데뷔 앨범 ‘유스 에러’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웨이 투 유’를 비롯해 ‘하이퍼’, ‘우니까’, ‘미라클’, ‘우-후’, ‘놀이터’까지 총 6곡이 담겼다.

플레어 유는 이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유스 에러’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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