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탑텐·탑텐키즈가 캐릭터 협업 파자마를 앞세워 가정의 달 수요 공략에 나섰다.
신성통상의 탑텐과 탑텐키즈는 캐릭터 ‘마인드어데이 커버캣’과 협업한 패밀리 파자마 화보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반려묘의 휴식에서 착안한 커버캣 세계관을 가족의 일상과 홈웨어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성인·키즈 라인을 함께 구성해 가족 단위 시밀러룩 수요를 겨냥했다.
제품은 부드러운 레이온 소재를 적용한 파자마 세트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코튼 티셔츠 라인업도 함께 선보인다.
탑텐은 홈웨어를 가족의 취향과 일상을 공유하는 ‘패밀리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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