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아동과 청소년의 꿈과 재능을 응원하고자 오는 16일 등촌동 예원교회와 서낭당근린공원 일대에서 '강서 아이들 까치까치 페스티벌'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함께 꿈꾸는 우리들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는 ▲ 솜씨자랑대회(동요 부르기·글짓기·그림 그리기) ▲ 청소년 어울림마당 ▲ 아동 권리 홍보·체험부스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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