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연합뉴스) 김솔 기자 = 13일 낮 12시 12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장상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주변부로 불길이 번질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압 작전에 나섰다.
이어 화재 발생 1시간 20여분 만인 오후 1시 3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s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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