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층부터 해외까지”...동국제약, 헬스케어 등 사업 보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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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층부터 해외까지”...동국제약, 헬스케어 등 사업 보폭 확대

소비자경제신문 2026-05-13 13:5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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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동국제약이 토탈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동국제약은 ‘Value Creation 20’ 비전을 바탕으로 수익성 높은 사업 구조를 강화하고, 의약품을 넘어 건강관리와 더마 제품군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입니다.

기반은 기존 브랜드 경쟁력입니다. 인사돌과 마데카솔 등 장수 브랜드를 보유한 동국제약은 50여 년간 축적한 제약 기술과 생산 역량을 토대로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센텔리안24X올리브영, 푸린 캐릭터 ‘포켓몬 에디션’ 4종. [사진=동국제약]
센텔리안24X올리브영, 푸린 캐릭터 ‘포켓몬 에디션’ 4종. [사진=동국제약]

최근에는 젊은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도 나섰습니다. 올리브영과 포켓몬코리아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에 참여해 ‘푸린 에디션’ 4종을 선보이며 브랜드 이미지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누적 판매 1조 원을 돌파한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는 독자적 병풀 사이언스인 ‘테카놀로지’를 적용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여기에 PDRN 성분을 앞세운 에디션을 추가하며 기능성 더마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 확대도 주요 과제입니다. 동국제약은 태국 왓슨스 100개 지점과 뷰트리움, 센트럴 백화점 등 현지 주요 유통 채널에 입점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내 브랜드 파워와 해외 유통망 확대를 기반으로 동국제약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입니다.

 

npce@dailyc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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