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이상엽이 스크린에 컴백, 첫 공포 장르에 도전한다.
이상엽이 영화 '핑크박스' 출연을 확정했다. '핑크박스'는 백만 팔로워를 달성한 5명의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기념 파티 이후 의문의 연쇄 실종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은 공포물이다.
이상엽은 '어둠의 영화 평론가'라 불리는 '현수' 역으로 분한다. 현수는 독설 가득한 영화 비평으로 유명해진 뒤, 백만 구독자를 거느리는 인플루언서이자 '스타맨' 에피소드를 책임질 주인공이다. 작품의 흥행을 좌지우지할 만큼 크리에이터로서 성공 가도를 달리던 중, 눈앞에 나타난 핑크박스를 마주하며 예상 못한 일에 휘말린다.
영화 뿐 아니라 이상엽은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주역으로 캐스팅 됐다. 또 방영 중인 TV 조선 '석삼플레이 시즌1'을 통해 예능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핑크박스'는 지난 7일 크랭크인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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