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JAY B(제이비)가 자신만의 짙은 R&B 색채를 품고 초 여름 대중 곁으로 돌아온다.
13일 소속사 528Hz(주식회사 528 헤르츠) 측은 공식 SNS를 통해 JAY B의 미니 3집 'TR:EE'(트리)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오는 6월 10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신보 'TR:EE'(트리)는 2022년 9월 발매한 'Be Yourself'(비 유어셀프) 이후 약 3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다.
앨범명 'TR:EE'는 흔들림 속에서 더 깊은 뿌리를 내리는 나무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관계의 변화와 사람 간의 연결, 그리고 성장에 대한 깊은 고찰을 담아냈다. 이러한 앨범명은 숲 내음 가득한 티징 무드와 연결, 레트로 R&B 를 비롯해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 로파이 알앤비 등 다채로운 장르로 펼쳐질 새로운 JAY B 사운드의 무성한 스펙트럼을 가늠케 한다.
한편 JAY B는 오는 6월10일 새 미니앨범 'TR:EE'를 발표하고, 같은 달 서울과 방콕, 두 곳에서 단독 콘서트 'tape:roots'(테이프: 루츠)를 여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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