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tvN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민식 PD가 MBC 퇴사 후 월 천만 원 수익을 올리게 된 현실 노후 전략을 공개한다.
13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뉴 논스톱’, ‘내조의 여왕’을 연출한 김민식 PD가 출연해 은퇴 이후 달라진 삶과 재테크 철학을 전한다.
2020년 MBC를 퇴사한 김민식 PD는 현재 한 달에 1000만 원 수익을 올리는 ‘월천거사’ 라이프를 공개한다. 과거 ‘내조의 여왕’에 특별 출연했던 유재석도 반가움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김민식 PD는 연금으로 술을 사 먹는 ‘연금술사’ 면모와 함께 자신만의 노후 설계 과정을 털어놓는다. 특히 월 1000만 원 수익을 만들게 된 비결과 20대부터 이어온 절약·저축 습관, 철저한 자기 객관화로 완성한 생활 철학도 공개한다.
김민식 PD는 목돈이 생길 때마다 “그 돈 나 주라”라고 30년 후의 자신과 대화해왔던 특별한 습관도 공개한다. 이와 함께 2030 세대부터 4050 세대까지 연령별 은퇴 준비 팁과 인생 이모작을 위한 현실 조언도 들려줄 예정이다.
유재석 역시 “스스로를 돌아보게 한다”고 감탄한 김민식 PD의 노후 전략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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