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채널A
14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채널A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썸’을 이어가고 있는 서준영의 차박 캠핑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서준영은 자신의 생일을 챙기기 위해 집을 찾은 부모님에게 반찬 선물을 받는다. 그는 “재경 씨랑 캠핑 가는데 맛 좀 보여줘야겠다”며 반찬을 따로 챙겨 훈훈함을 안긴다.
이후 정재경과 함께 대부도 캠핑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강풍과 한파 특보에 당황한다. 이를 지켜보던 이승철과 탁재훈, 송해나는 “기상캐스터인데 날씨를 몰랐단 말이야?”, “둘이 안 맞아”라며 장난 섞인 반응을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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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캠핑 준비를 마친 두 사람은 해변 산책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서준영은 용기를 내 “손!”이라고 말하지만 정재경은 손 대신 핫팩을 건네 예상 밖 웃음을 안긴다.
이어 분위기가 무르익자 서준영은 “나랑 만나면서 언제가 제일 설렜어?”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이에 정재경이 예상 못한 돌발 행동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서준영과 정재경의 ‘단짠’ 생일 데이트 현장은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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