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기상캐스터, 차박 데이트 갔다가…‘한파 특보’ 초비상? (신랑수업2)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서준영♥기상캐스터, 차박 데이트 갔다가…‘한파 특보’ 초비상? (신랑수업2)

스포츠동아 2026-05-13 11:00:38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채널A

사진제공|채널A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서준영이 정재경과의 생일 캠핑 데이트에서 연애 플러팅에 나선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채널A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썸’을 이어가고 있는 서준영의 차박 캠핑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서준영은 자신의 생일을 챙기기 위해 집을 찾은 부모님에게 반찬 선물을 받는다. 그는 “재경 씨랑 캠핑 가는데 맛 좀 보여줘야겠다”며 반찬을 따로 챙겨 훈훈함을 안긴다.

이후 정재경과 함께 대부도 캠핑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강풍과 한파 특보에 당황한다. 이를 지켜보던 이승철과 탁재훈, 송해나는 “기상캐스터인데 날씨를 몰랐단 말이야?”, “둘이 안 맞아”라며 장난 섞인 반응을 쏟아낸다.

사진제공|채널A

사진제공|채널A

처음 도전하는 차박도 순탄치 않았다. 서준영은 타프를 설치하려 했지만 거센 바람에 번번이 실패했고 결국 멘붕에 빠진다. 스튜디오에서는 “저건 타프가 아니라 연이다”라는 반응까지 터져 웃음을 자아낸다.

우여곡절 끝에 캠핑 준비를 마친 두 사람은 해변 산책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서준영은 용기를 내 “손!”이라고 말하지만 정재경은 손 대신 핫팩을 건네 예상 밖 웃음을 안긴다.

이어 분위기가 무르익자 서준영은 “나랑 만나면서 언제가 제일 설렜어?”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이에 정재경이 예상 못한 돌발 행동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서준영과 정재경의 ‘단짠’ 생일 데이트 현장은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