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구교환 연출한 트레일러 속 모습 어땠나…'미소 만개' 관객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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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구교환 연출한 트레일러 속 모습 어땠나…'미소 만개' 관객 모드

엑스포츠뉴스 2026-05-13 10:4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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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태리가 참여한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의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13일 김태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에 배우로 참여한 김태리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불이 꺼진 극장에서 한 명의 관객이 돼 스크린을 응시하고 있다. 

김태리는 영화에 몰입한 채 눈빛과 표정으로 느껴지는 감정을 표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우 김태리

이번 트레일러 영상은 배우 겸 감독 구교환이 연출을 맡았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감독의 디렉션을 경청하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트레일러의 콘셉트와 극 중 맡은 역할인 여자 주인공 수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기발하고 재밌는 결과물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있다.

김태리는 트레일러의 재기 발랄한 콘셉트를 위트 넘치는 연기로 담아내며 영상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지난해 명예 심사 위원으로 영화제에 참여했던 김태리는 올해는 트레일러 배우로 변신하며 미쟝센단편영화제 응원에 힘을 보탰다.

배우 김태리

앞서 구교환도 김태리가 작업에 흔쾌히 응해준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구교환은 지난달 유튜브 '살롱드립'에 출연해 "트레일러 연출자를 구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제가 잘할 수 있다'고 말했었다. '톱스타를 데리고 오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리의 섭외 과정을 전하며 "(김)태리 씨가 까르르 웃으면서 '좋아요'라고 수락해줬다. '캐스팅은 저렇게 수락하는거구나' 많이 배웠다. 너무 멋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다.

사진 = 매니지먼트mmm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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