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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왼쪽부터) 박건영 계룡버스(주) 한울타리봉사회 단장, 박익선 계룡버스(주) 상무, 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 전병석 계룡버스(주) 조합장, 우경준 계룡버스(주) 한울타리봉사회 총무가 저소득가정 청소년 지원을 위한 교통카드 기탁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대전 대덕구는 계룡버스 주식회사로부터 저소득가정 청소년 지원을 위한 1만원권 교통카드 100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교통카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통학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창중 계룡버스(주) 대표이사는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과 일상생활을 이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매년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계룡버스(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교통카드가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버스(주)는 1952년 설립된 대전 지역 대표 시내버스 운수업체로, 저소득층 교통카드 지원과 사내 봉사단체 ‘한울타리봉사회’를 통한 라면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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