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전민기♥정미녀 ‘남의 집 귀한 가족’ 합류…6월 2일 첫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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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민기♥정미녀 ‘남의 집 귀한 가족’ 합류…6월 2일 첫 방

스포츠동아 2026-05-13 10:10: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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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남의 집 귀한 가족’이 이수근의 MC 합류와 전민기·정미녀 부부의 출연 확정으로 최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12일 MBN 측은 방송인 전민기와 정미녀 부부가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이수근이 스튜디오 MC로 나서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맡는다.

‘귀한 가족’은 다양한 스타 가족의 일상을 관찰하며 웃음과 눈물, 사랑과 갈등이 공존하는 순간들을 담아내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다. ‘남의 집’을 들여다보는 시선을 통해 관계의 본질과 가족의 의미를 조명할 예정이다.

새롭게 합류한 전민기·정미녀 부부는 현실감 넘치는 부부 일상과 솔직한 입담으로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책임질 전망이다. 두 사람은 앞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거침없는 부부 토크와 티격태격 현실 케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서로를 향한 돌직구 폭로전과 유쾌한 말싸움까지 숨김없이 보여줬던 만큼, 이번 ‘귀한 가족’에서도 현실 밀착형 에피소드와 재치 넘치는 부부 호흡으로 또 다른 관전 포인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튜디오 MC로 나서는 이수근 역시 특유의 순발력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한다. 현실 공감형 리액션과 재치 있는 진행으로 각 가족의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앞서 ‘귀한 가족’은 약 1년 6개월 만에 방송 복귀를 알린 박미선·이봉원 부부를 비롯해 결혼 준비 과정과 신혼 생활을 최초 공개하는 신지·문원 커플, 반전 일상을 공개할 고준희 가족까지 출연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전민기·정미녀 부부까지 합류하면서 각기 다른 형태와 온도의 가족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다양한 가족의 관계와 일상을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라며 “웃음과 공감, 따뜻한 여운이 공존하는 가족 리얼리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MBN 새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오는 6월 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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