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신작]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세 배우가 한 작품에?... ‘오십프로’ 기대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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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신작]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세 배우가 한 작품에?... ‘오십프로’ 기대되네

일간스포츠 2026-05-13 10:0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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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배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뭉쳤다.

 오는 5월 22일 금요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만남이 공개 직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름만으로도 강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세 배우는 작품마다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입증해 왔기에 벌써 시청자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MBC 제공

신하균은 ‘괴물’, ‘악인전기’, ‘브레인’ 등을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강렬한 몰입감을 선보이며 대체 불가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평범과 광기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표현력은 작품마다 ‘하균신(神)’이라는 극찬을 끌어냈다. 

오정세는 ‘사이코지만 괜찮아’, ‘스토브리그’, ‘동백꽃 필 무렵’ 등에서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부터 깊은 감정선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배우로 사랑을 받고 있다. 

허성태는 ‘오징어 게임’, ‘카지노’, ‘범죄도시’ 등을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거친 에너지 속에서도 감정 표현을 놓치지 않는 연기로 글로벌 시청자에게까지 강한 인상을 남기며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오십프로’는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 차기작으로 편성된다.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세 배우가 한 작품에서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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