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종합식품기업 소시지의 풍성한 볼륨감을 느낄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하림은 고기 함량을 높인 ‘육즙핫도그’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핫도그의 주인공은 소시지’라는 콘셉트로 45g 이상의 빅 소시지를 적용했으며, 오리지널과 체다할라피뇨 2종으로 구성됐다.
빵에도 차별화를 더하기 위해 공정을 두 번으로 나누고 여러 차례 치대어 쫀득하고 촉촉한 식감을 완성했다.
신제품은 현재 쿠팡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하림 관계자는 “핫도그 본연의 만족감을 끌어올리기 위해 소시지 비중을 대폭 올렸다”며 “차별화된 빵과 빅 소시지의 조화가 소비자에게 즐거운 간편식 경험으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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