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천 과천시장 후보, 지정타 로데오거리 소상공인 만나 현장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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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과천시장 후보, 지정타 로데오거리 소상공인 만나 현장 소통

경기일보 2026-05-13 09:0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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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종천 과천시장 후보가 지식정보타운(지정타) 상권을 찾아 소상공인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김종천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더불어민주당 김종천 과천시장 후보가 지식정보타운(지정타) 상권을 찾아 소상공인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김종천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더불어민주당 김종천 과천시장 후보가 지식정보타운(지정타) 상권을 찾아 소상공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방안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김종천이 만난 과천사람 20’ 일정으로 과천 지식정보타운 로데오거리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업주는 서울에서 거주하다 2년 전 과천 지식정보타운으로 이주해 6개월 전부터 로데오거리에서 빵 카페를 운영 중이다.

 

김 후보는 이날 매장에서 직접 만든 대표 메뉴를 맛보며 상권 분위기와 운영 여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쫀득한 식감의 사빠딸 빵과 할라피뇨 치즈 치아바타는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 있을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으며, 평일 낮 시간에도 손님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업주는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손님들이 많아 매출에 도움이 되고 있지만, 과천 지역화폐 예산이 부족해 매달 초 신청이 시작되면 금세 소진되는 점이 아쉽다”며 “예산이 확대되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 후보는 “민선7기 시장 재임 당시 지역화폐 도입과 사용 기반을 마련하며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힘써왔다”며 “앞으로는 지역화폐 예산을 더욱 확대해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식정보타운은 젊은 세대와 신혼부부, 자영업자 등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생활 중심지”라며 “지정타 로데오거리와 같은 골목상권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생활상권 기반 확충, 상권 활성화 지원, 소상공인 맞춤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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