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대, 18개국 주한 대사 초청 'K-헤리티지 데이' 행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통문화대, 18개국 주한 대사 초청 'K-헤리티지 데이' 행사

연합뉴스 2026-05-13 09:00:01 신고

3줄요약

한국 분청사기 주제로 강연·체험…그리스·뉴질랜드 등 참석

지난해 행사 모습 지난해 행사 모습

[한국전통문화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한국전통문화대는 14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구 K-헤리티지 국제센터에서 18개국 주한 대사를 초청하는 'K-헤리티지 데이' 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K-헤리티지 데이'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에게 국가유산의 가치와 매력을 소개하는 자리다.

올해는 '한국 분청자의 현대적 계승'을 주제로 열리며 그리스, 뉴질랜드, 리투아니아, 레바논 등 18개국의 주한 대사와 배우자, 외교관 등 주요 외교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최성재 전통문화대 교수가 강연을 맡아 분청사기의 역사와 조형적 특징, 현대적 계승 가능성에 관해 설명한다.

분청 필통에 대나무 칼로 문양을 새겨 넣는 실습도 열린다.

전통문화대는 2023년부터 'K-헤리티지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덕수궁 선원전 영역 내 구(舊) 조선저축은행 중역 사택에 센터를 이전했다.

전통문화대 측은 2030년께 선원전 영역을 복원하기 전까지 사택 건물을 교육·연구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행사 초대장 행사 초대장

[한국전통문화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es@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