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이 배부를 때까지”…ENA ‘쯔양몇끼’ 30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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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이 배부를 때까지”…ENA ‘쯔양몇끼’ 30일 첫 방송

일간스포츠 2026-05-13 08:57: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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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 제공

대식가 쯔양의 위가 만족해야 끝나는 새 예능이 온다.

13일 ENA는 신규 예능 ‘쯔양몇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쯔양몇끼’는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곳곳을 누비며 펼쳐지는 생고생 먹바라지 투어 프로젝트다. 쯔양이 진심으로 배불러야만 촬영이 종료되는 설정으로, 그의 포만감을 끌어내기 위한 ‘먹바라지’들의 전략과 케미, 예측 불가한 여정이 담긴다. 

단순히 많이 먹는 먹방을 넘어, 쯔양이라는 압도적인 대식가를 만족시키기 위해 출연진이 각 도시의 맛집과 메뉴를 찾아 나서는 과정이 프로그램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게임 속 주인공처럼 숟가락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쯔양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각종 음식 픽셀 아이템과 캐릭터화된 쯔양의 모습은 먹방과 게임 미션을 결합한 듯한 경쾌한 분위기로 프로그램의 유쾌한 세계관을 각인시킨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쯔양은 “거짓말로 배부르다 할 수는 없잖아요”라고 말하며 해맑게 대식가 위엄을 드러냈다. 첫 먹바라지로 등장한 박명수와 정준하는 홍콩에서 펼쳐질 쯔양의 상상 초월 먹스케일을 어떻게 감당했을지 기대를 모았다.

제작진은 “메인 포스터에는 쯔양의 배부름을 향해 달려가는 프로그램의 룰과 세계관을 게임 퀘스트처럼 표현했다”라며 “쯔양의 압도적인 먹방 능력과 그를 배불리기 위해 나서는 먹바라지들의 처절하면서도 유쾌한 서포트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과연 어느 도시, 어떤 먹바라지가 쯔양의 진짜 ‘배부르다’는 선언을 받아낼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쯔양은 2018년에 인터넷 방송을 처음 시작해 현재 유튜브 구독자 1320만 명을 보유한 먹방 크리에이터다.

‘쯔양몇끼’는 오는 30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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