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못 믿어”…박보영 총 들었다 (골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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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못 믿어”…박보영 총 들었다 (골드랜드)

스포츠동아 2026-05-13 08:4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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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골드랜드’가 욕망과 배신으로 얽힌 인물들의 정면 충돌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13일 공개되는 5~6회를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희주’(박보영)가 ‘우기’(김성철)를 향해 총을 겨누는 충격적인 순간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금괴를 숨겨놓은 장소가 탄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우기’가 마침내 금괴를 직접 마주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동안 남다른 남매 케미로 사랑받아온 ‘희주’와 ‘우기’ 사이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 가운데, ‘우기’가 결국 금괴를 손에 넣고 ‘희주’를 배신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박이사’(이광수)까지 탄광에 등장하며 상황은 더욱 걷잡을 수 없이 흘러간다. ‘박이사’ 역시 탄광에 금괴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게 되면서, 욕망으로 얽힌 세 사람은 정면으로 충돌하게 된다.

특히 금괴를 차지하기 위한 ‘우기’와 ‘박이사’의 추격전과 거친 액션은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하며 장르적 쾌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여기에 병원에서 탈출한 ‘도경’(이현욱)까지 ‘희주’를 향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또 다른 변수로 떠오른다.

제작진은 “6회에서는 극의 모든 인물들이 정면으로 격돌한다. 금괴를 향한 집착과 욕망이 걷잡을 수 없이 폭주하며 예측할 수 없는 선택들이 이어질 것”이라며 “인물들이 서로를 의심하고 무너지기 시작하는 과정 역시 중요한 포인트”라고 전했다.

이어 “아무도 못 믿어 이제”라며 흔들리기 시작한 ‘희주’가 끝내 누구를 믿고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욕망과 불신이 뒤엉킨 끝에 서로를 겨누기 시작한 인물들의 관계가 어떤 대혼돈으로 치닫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매주 수요일 2개의 에피소드씩 공개되며 총 10부작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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