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랙레이블은 12일 공식 SNS를 통해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퀸테센스)의 세 번째 티징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양은 파격적인 스타일링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렬한 눈빛과 포즈는 물론, 서로 다른 콘셉트를 자유롭게 넘나들면서도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존재감을 발산했다. 자유분방한 음악적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담아낸 이번 티징 포토는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태양만의 본질과 정수를 담아낼 새 앨범 ‘QUINTESSENCE’가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K팝 팬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태양은 오는 18일 정규 4집 ‘QUINTESSENCE’와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 발매를 앞두고 트레일러, 메인 포토, 포스터, 비주얼 필름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이번 앨범은 태양의 확고한 개성이 담긴 10개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같은 소속사 후배 아티스트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타잔과 우찬, 호주 출신 팝 스타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QUINTESSENCE’는 지난 2017년 8월 발매된 ‘WHITE NIGHT’ 이후 약 9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태양이 보여줄 음악적 변화와 진화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와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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