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코미디언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이사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12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육아로그} 랜선 집들이렇게 하는 거 맞아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강재준은 "왜 이사를 왔는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옛날에는 DMC역 근처에서 살았다. 이 동네가 아이 키우기 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왔는데 역시나. 단지 내에 현조(아들) 풀어놓으면 차도 안 다니고 너무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강재준은 "전집은 세입자분에게 전세로 드리고, 저희는 다른 집에 전세를 살고 싶어서 왔다. 다시 그 집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옆에 있던 이은형은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일단 당분간은 망원동 안녕"이라고 덧붙이며 "현조한테는 이 동네가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파트 단지 전체가 산책길로 돼 있어서 놀이터에 친구들이 모여 있다. 누나, 형, 친구들까지 모여서 놀더라. 현조가 하는 행동을 보고 귀여워하면서 놀아준다"며 "현조도 형아들 옆에서 앉아 있다. 아파트 단지 아이들이 웃으면서 놀아준다. 열려 있다"고 흐뭇해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기유TV'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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