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 응급구조과, 전국소방기술경연 구급분야 최종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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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응급구조과, 전국소방기술경연 구급분야 최종 1위

투어코리아 2026-05-12 23:19: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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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는 12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특별경연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왼쪽부터 응급구조과 3학년 문종민,  2학년 김현아 학생, 임성민 교수, 3학년 양은석 학생)/사진-춘해보건대
춘해보건대학교는 12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특별경연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왼쪽부터 응급구조과 3학년 문종민,  2학년 김현아 학생, 임성민 교수, 3학년 양은석 학생)/사진-춘해보건대

[투어코리아=김교환 기자] 춘해보건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들이 전국 규모 소방기술 경연대회에서 최고 성적을 거두며 응급구조 분야 실무 역량을 입증했다.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12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특별경연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연에는 전국 대학 응급구조과 소속 48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참가팀들은 예선을 거쳐 상위 10개 팀만 본선 무대에 올랐으며, 심정지 환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응급처치 수행 능력과 현장 대응 숙련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정확한 기본소생술 시행과 팀 단위 협업 능력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춘해보건대에서는 응급구조과 3학년 문종민·양은석 학생과 2학년 김현아 학생이 임성민 교수와 함께 팀을 구성해 출전했다. 이들은 신속한 상황 판단과 안정적인 응급처치 수행 능력을 선보이며 최종 1위에 올라 대상을 거머쥐었다. 지난해 우승에 이어 올해도 정상에 오르며 2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기록했다.

문종민 학생은 “반복적인 실습과 체계적인 교육 과정이 큰 힘이 됐다”며 “팀원들과 호흡을 맞춰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로 이어져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1983년부터 이어져 온 국내 대표 소방 전문 경연대회로, 화재진압과 구조·구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대응 능력을 겨루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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