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도화지 같아" 모솔남 맹꽁이에…카멜리아 "망가뜨리고 싶어"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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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도화지 같아" 모솔남 맹꽁이에…카멜리아 "망가뜨리고 싶어" (돌싱N모솔)

엑스포츠뉴스 2026-05-12 22:39: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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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순수한 모솔남 맹꽁이에 카멜리아가 "망가뜨리고싶다"라며 깜짝 발언을 했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 5회에서는 맹꽁이와 카멜리아, 서울쥐와의 2대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캡쳐

차 안에서 여출연자들은 맹꽁이에 "만약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는 날인데 친구가 갑자기 만나자고 하면 어떨 거 같냐"라고 물었다.

맹꽁이는 "나 약속이 있어서 못 갈 것 같다고 얘기할 거 같다"라고 말했고 이에 여출연자들은 "말을 되게 평상시에도 예쁘게 할 거 같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언변은 부족하지만 욕설을 절대 안 하고 뒷담화를 안 한다"라고 대답했다.

맹꽁이의 순수하고도 바른 생활에 여출연자들은 "바를 정 삶의 정석이다"라고 칭찬했고 카멜리아는 이에 "망가뜨리고 싶다"라며 깜짝 폭탄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스튜디오는 "저 마음이 위험하다"라고 말하면서도 "새하얀 도화지를 보면 더럽히고 싶은 마음이 있기도 하다"라며 공감하기도 했다.

카멜리아는 "순수하다고 느꼈다. 조금만 다듬어지면 정말 멋진 남자친구이자 남편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사진 = MBC에브리원·E채널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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