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 7회에서는 ‘K-록 대표 보컬’ 하현우가 원조 가수로 등장해 모창 능력자들과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전현무는 하현우의 등장에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최강자다. '복면가왕' 같은 경우도 최초로 9연승을 했고, '나가수'도 마찬가지다"라며 하현우를 칭찬했다.
하현우는 "이제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힘듦을 좀 느꼈으면 좋겠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이에 패널 박완규는 폭소했다.
박완규는 "보통 로커의 2대 덕목이 있다. 그게 거만과 허세인데 그 두개를 다 갖췄다"라며 하현우의 패기를 인정했다.
그는 "현우 씨면 그래도 상관없다. 나는 매번 '히든싱어8'에 출연하지는 않는데 이번에 하현우가 온다고 해서 세 번째 출연하고 있다"라며 하현우에 애정을 드러냈다.
박완규는 "내가 오늘 하현우를 맞히지 못하면 은퇴까지는 모르겠고 활동을 한 달 동안 중지하겠다"라며 깜짝 발표했다.
하지만 전현무는 "요즘 활동을 잘 안하고 있는데 그건 아무런 약속도 아니지 않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신세경 무슨 죄" 백상 조연상 후폭풍…'염혜란 소환' 이성민·박찬욱 도마
- 2위 '8혼' 유퉁, 늦둥이 딸 성폭행 협박에 건강 악화…뇌출혈 위기까지
- 3위 신지♥문원, 결혼 고작 8일 됐는데…"이혼은 신속하게" 변호사의 도 넘은 훈수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