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국가스텐 하현우가 '히든싱어8'에 출연해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 7회에서는 ‘K-록 대표 보컬’ 하현우가 원조 가수로 등장해 모창 능력자들과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하현우는 “방송에서 노래하면서 이렇게 편했던 적은 처음”이라며 여유로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내 개성 강한 음색 때문에 정체가 쉽게 드러날 것 같았다. 그래서 그동안 ‘히든싱어’ 출연 제안을 여러 차례 고사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이번 시즌 출연 이유에 대해 “팬들과 재미있게 즐기고 싶었다”라고 밝히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MC 전현무는 “모창 능력자들이 절대 만만하지 않다”라고 경계했다.
이에 하현우는 “내 목소리는 쉽게 흉내 낼 수 없다. 내 음색은 절대 못 따라할 것”이라고 단언하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패널들은 하현우의 강한 자신감에 폭소하면서도 "하현우가 너무 자만한다. 그런데 저렇게 자만하는 이유가 있긴 있다. 고음이 너무 딴딴하고 음색도 독보적이다"라며 하현우를 칭찬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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