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컬럼비아대 졸업을 일주일 앞둔 근황을 전했다.
12일 애니는 개인 계정에 "D-7"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애니는 컬럼비아대학교의 상징인 하늘빛 가운과 학사모를 든 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는 애니는 졸업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으며,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배우 고소영은 "축하해♥♥♥"라고 댓글을 남겼고, 모델 아이린은 "so pretty"(너무 예쁘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애니와 절친으로 알려진 대림그룹 4세 이주영은 "almost♥"라며 졸업을 앞둔 애니를 응원했다.
애니는 아이비리그 명문인 컬럼비아대에서 미술사학, 시각예술학을 전공 중이다.
지난 1월 복학 소식을 전한 애니는 "휴학을 더 이상 늘릴 수 없다는 얘기를 작년 초에 들었다. 당시 멤버들과 회사에 미리 다 말씀드리고 결정했었다"며 "딱 한 학기 남았다. 예전에 열심히 학점 많이 따놔서 한 학기만 다니면 졸업"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렇게 애니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공백기를 활용해 5월까지 이어진 봄 학기를 소화했고, 현재 졸업만을 앞두고 있다.
학업과 함께 올데이 프로젝트 활동도 병행했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상하이, 대만 등 아시아 각지를 오가는 글로벌 스케줄을 소화한 뒤 다시 미국으로 향해 학업에 매진하는 강행군을 이어갔다.
특히 학교 복학 후에도 팬 소통 플랫폼 등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왔다.
한편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 총괄회장의 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로, 지난해 6월 올데이 프로젝트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애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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