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이하 협회)가 프랜차이즈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 활동에 나섰다.
협회는 지난 5일 명륜진사갈비 강동구청점에서 봉사위원회(이하 봉사위)를 공식 발족하고, 사회 구성원들과 온기를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명진들꽃사랑마을 보육원 아동 및 자립 청소년 60여명을 초청해 따뜻한 식사를 나누고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공식적인 활동의 첫발을 뗐다.
위원들은 테이블마다 아이들과 함께 식사 하며 진솔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60여명의 아동에게 명륜진사갈비 식사권을 포함해 협회가 준비한 과자·학용품 세트, 아트크레오의 미술 교재와 인형, 영원유통의 후원금, 쿠우쿠우의 이동 지원 등 여러 기업의 정성이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살렸다.
협회 관계자는 “봉사위원회 발족을 계기로 프랜차이즈 산업이 경제적 역할을 넘어 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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