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철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정현철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아라동을)는 12일 “아라동을 기업과 청년,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제주 스타트업 1번지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청년들이 제주를 떠나지 않고도 기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아라동은 제주대학교와 첨단과학기술단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의 창업 지원 공간인 '루트330'이 집적된 제주 유일의 청년·기술 기반 혁신 거점"이라며 루트330을 중심 거점으로 첨단단지 내 기업들의 업무·협업 인프라와 제주대의 청년 인재를 연결하는 산학협력 기반 창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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