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1살짜리 말을 공개했습니다.
이 말의 이름은 악잔Акжан으로 카자흐어로 순수한 영혼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이 말은 작년 3월, 아스타나에서 아할 테케 종인 가나틀리와 타비스 사이에서 태어난 암말이며, 아할 테케 중에서도 3%에 불과하다는 이사벨라 털색을 갖고 있는 아주 귀한 말입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항공 잡지에서는 이 말을 "하늘이 내린 말", "초원의 귀족"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맘에도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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