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수 무소속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고민수 예비후보(무소속, 노형동을)는 12일 ‘노형오거리 출퇴근 시간 10분 단축’ 공약을 발표했다.
고 예비후보는 “노형오거리는 제주 서부권 교통의 핵심축이지만 출퇴근 시간 극심한 정체로 인해 주민불편과 사회적 비용이 증가하고 있다”며 “도민의 하루 10분을 줄여 삶의 질을 높이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형오거리~한라대 사거리~월산마을 사거리 교통 흐름 개선 ▷출퇴근 시간 신호체계 전면 재조정 ▷상승 정체구간 개선 사업 ▷월산~도평~제주공항 우회도로 조기 개통 ▷행정, 경찰, 전문가, 주민 참여 교통 개선 협의체 구성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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