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 현대그룹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직장인 대상 컨퍼런스 '원티드 하이파이브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시대 인재 육성 전략을 소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현대그룹은 계열사인 현대경제연구원과 블룸비스타호텔앤컨퍼런스를 통해 온·오프라인 교육 서비스 및 기업 연수 인프라를 알리는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행사 첫날인 12일에는 최낙환 현대그룹 인재개발센터장이 강연자로 나서 '변화 속에서 학습하고 진화하는 리더십 메커니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최 센터장은 AI 시대 조직 내 리더십 원칙과 실행 중심의 조직 운영 방향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홍보 부스에서는 현대경제연구원이 서비스하는 디지털 원격훈련 아카이브와 AI 특화 교육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그룹은 지난해부터 임직원 대상 AI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 중이며, 현대경제연구원은 2018년 이후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 등 1만여곳의 고객사를 확보해 직무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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