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의 선수가 되길”…매과이어가 인정한 맨유 유망주! “원하는 커리어 만들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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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선수가 되길”…매과이어가 인정한 맨유 유망주! “원하는 커리어 만들 수 있어”

인터풋볼 2026-05-12 16: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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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해리 매과이어가 팀 동료 레니 요로를 극찬했다.

영국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매과이어는 맨유 유망주 요로가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요로의 영향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전설로 남을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요로는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 수비수다. 릴 유스 시스템에서 성장해 지난 2021-22시즌 1군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요로는 릴 역사상 두 번째로 어린 나이(16세 6개월 1일)에 데뷔전을 치른 선수가 됐다. 2022-23시즌엔 15경기 출전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본격적으로 요로가 이름을 알린 건 2023-24시즌이었다. 요로는 릴에서 주전 자리를 차지하며 44경기 3골을 기록했다. 시즌이 끝난 뒤엔 프랑스 리그앙 올해의 팀에 선정될 정도로 경기력이 좋았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 파리 생제르맹 등 유럽 명문 팀이 요로에게 관심을 가졌다. 영입전 끝에 요로를 품은 팀은 맨유였다. 다만 프리시즌 도중 발 부상으로 인해 전열에서 이탈했다. 첫 시즌엔 33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엔 32경기에 나섰다.

매체에 따르면 매과이어는 “요로는 자신의 원하는 어떤 커리어든 이룰 수 있는 모든 자질, 재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그 나이에 프리미어리그에서, 특히 맨유 같은 구단에서 센터백으로 뛰는 건 특별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요로는 놀라운 일을 해내고 있다. 아직도 발전할 여지가 정말 많다. 바라건대 10년 혹은 15년 후에는 우리가 여기 앉아서 요로의 이름을 역대 최고의 선수 반열에 올려놓고 있기를 바란다”라고 더했다.

한편 매과이어는 또 다른 유망주 에이든 헤븐도 언급했다. 그는 “헤븐이 팀에 들어온 뒤 정말 깊은 인상을 받았다. 5년 혹은 6년 뒤엔 헤븐이 요로와 맨유의 중앙 수비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재능은 이미 있다. 중요한 건 노력하고 자신을 밀어붙이는 것이다. 두 선수 모두 놀라운 미래를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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