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맨 벳머니 페스타 팝업 이미지.
-스포츠토토, 국내 프로축구·야구 새 시즌 개막 맞아 벳머니 페스타 운영
-신규 가입, 첫 구매, 마케팅 수신 동의 완료한 고객들에게 벳머니 증정…오는 5월 17일(일) 종료 앞두고 막바지 열기 더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12일 “‘2026시즌 첫 응원의 시작! 축구․야구 개막 기념 벳머니 페스타’가 오는 17일 종료를 앞두고 막바지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벳머니 페스타는 올해 국내 프로축구(K리그1·2) 및 프로야구(KBO리그)의 개막을 기념해 스포츠팬들이 경기를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2월 27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참여 방법은 총 3가지다. 먼저, 이벤트 기간 내 베트맨에 신규 가입한 회원에게는 벳머니 5000원이 즉시 지급된다. 이어 첫 구매 혜택 이벤트에서는 이벤트 기간 내 5000원 이상을 처음 구매한 회원에게 벳머니 3000원이 추가 적립된다.
이와 함께 마케팅 정보 수신에 동의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0명에게 벳머니 3000원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오는 21일 베트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지급되는 벳머니는 실제 투표권 구매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예치금 또는 현금으로 환전되지 않는다. 또한, 적립일로부터 7일 이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된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국내 프로축구 및 프로야구의 열기가 한창인 가운데 팬들이 즐겁게 경기를 예측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라며 “회원가입과 5000원 이상 첫 구매, 마케팅 수신 동의만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26시즌 첫 응원의 시작! 축구․야구 개막 기념 벳머니 페스타’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베트맨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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