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 해외 희귀질환 유전자 검사 수요 확대에 1분기 매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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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 해외 희귀질환 유전자 검사 수요 확대에 1분기 매출 성장

디지틀조선일보 2026-05-12 16:27:18 신고

3줄요약
  • 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대표 금창원)이 해외 희귀질환 유전자 검사 수요 확대에 힘입어 1분기 매출 성장과 손실 축소를 기록했다.

    쓰리빌리언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33억 6,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16억 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4억 7,000만원으로 같은 기간 14% 줄었다.


  • 이미지=쓰리빌리언
    ▲ 이미지=쓰리빌리언

    회사에 따르면, 이번 실적에는 WES(전장엑솜)·WGS(전장유전체) 기반 희귀질환 유전자 검사 수요 확대가 반영됐다. 해외 매출 비중은 71%로, 남미·유럽·중동·아시아 등 약 75개국 의료기관으로부터 진단 수요가 이어졌다.

    회사는 지난해부터 확대 중인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 대상 희귀질환 진단 사업도 실적 성장에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쓰리빌리언은 2분기부터 WGS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 관련 국내외 시범 사업과 정부 입찰 참여가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질병관리청 희귀질환 진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대학교와 체결한 WGS 기반 유전자 검사 공급 계약 실적도 2분기부터 반영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금창원 쓰리빌리언 대표는 글로벌 WES·WGS 진단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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