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26기 경수가 자신의 재력에 매력을 느끼고 접근하는 여성이 있을까 걱정된다고 털어놓았다.
11일 ENA·SBS Plus '나는 SOLO'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9기 옥순의 유튜브에는 'EP 58. 나솔 최고 자산가의 기빨리고 삼천포로 빠지는 인터뷰 | 한남동에서 젊은이 체험한 알찬 원데이 브이로그 vlog'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9기 옥순은 26기 경수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9기 옥순은 재산으로 큰 이슈가 된 26기 경수에게 "본인의 재산이 많이 공개가 된 상황이지 않냐. '나의 돈을 보고 여자들이 다가오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26기 경수는 "솔직히 있다. 근데 나는 돈이 많고 그런 사람은 아니고, 나도 모르게 자고 일어나니 (아파트 값 상승으로) 자산이 많아진 거다"며 겸손한 대답을 했다.
앞서 26기 경수는 '나는 SOLO' 출연 당시 서울 송파구 소재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고, 해당 아파트의 매매가가 40억원 대로 알려지며 '40억대 자가 보유'로 큰 화제가 된 바.
이와 관련해 26기 경수는 "어렸을 때부터 잠실에 살았었고, 결혼하고 나이 먹어서도 여기에 살고 싶다는 욕구가 컸다. 취업하자마자 목표가 내 집을 갖는 거라 그걸 위해 열심히 달렸다"며 "부모님께 도움을 아예 안 받지는 않았다"고 고백했다.
사진= 유튜브 '고초희'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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