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예원이 '베팅 온 팩트' 종영 소감을 밝혔다.
예원은 지난 8일 종영된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프로그램 ‘베팅 온 팩트’에서 매회 예리한 시선과 진실을 향한 집요함을 보여주며 핵심 멤버로 활약했다.
종영 후 예원은 “저에게는 정말 뜻깊고 특별한 프로그램이었다. 처음 도전하는 서바이벌 장르라 긴장도 많이 했고, 걱정도 많았던 것 같다”며 “한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은 훌륭한 분들과 함께 촬영하며 많이 배우고, 소중한 추억들도 많이 쌓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해 조금 더 포용하고,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이기도 했다”며 “무엇보다 가짜 뉴스는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는 경각심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 무언가를 쉽게 믿기보다 한 번 더 의심하고 살펴보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도 느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예원은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부족한 모습들도 너그럽게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따뜻한 인사를 덧붙였다.
이번 ‘베팅 온 팩트’에서 예원은 다각도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오가는 가운데, 주요 승부처에서 뉴스 헤드라인의 진위를 가리기 위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며 끝까지 끈기 있게 승부를 이어갔다. 서바이벌의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도 영리하게 완급을 조절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이끄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간 예원은 드라마, 예능, OTT를 넘나드는 전천후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나인 퍼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한 단계 도약했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솔직 담백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라운더’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예원이 출연한 '베팅 온 팩트'는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시대!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위를 가리는 팩트 감별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사진 = 웨이브 '베팅 온 팩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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