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트 은호 "한화 우승보다 새 앨범 대박"…'찐팬'의 재치 답변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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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트 은호 "한화 우승보다 새 앨범 대박"…'찐팬'의 재치 답변 [엑's 현장]

엑스포츠뉴스 2026-05-12 15:21: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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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시온

(엑스포츠뉴스 합정, 조혜진 기자) 그룹 유나이트(YOUNITE) 은호가 한화 이글스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면서도 새 앨범 흥행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유나이트(은호, 스티브,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의 미니 8집 '인연 파트 1(INYUN Part.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열렸다. 진행은 개그맨 유재필이 맡았다.

유나이트는 지난 3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 특별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시구를 맡은 은호는 한화 이글스의 시구를 버킷리스트로 꼽을 만큼 열혈 팬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현장에서 은호는 '한화 이글스의 우승'과 '신보의 대박' 중에서 더 바라는 것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은호는 "제가 한화이글스 팬이라 너무 기뻤던 스케줄이었다"면서도, "'인연'의 대박으로 하겠다"고 답했다. 

그는 "지난해에 한화가 2등을 했으니까 일단은 유나이트부터 이번 앨범 잘 되고 열심히 응원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이유를 밝혔다.

시타를 했던 시온은 "한화는 우승할 거라고 믿고 있다. 우승은 계획이 되어 있으니 '인연' 대박으로 고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은호는 시구 다음으로 이루고 싶은 활동에 대해 "새로운 것 해보고 싶어서 아직 못해본 다양한 콘텐츠나 외부적인 활동에서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열심히 찾아가서 해볼 생각"이라고 의지를 보였다.

한편, 유나이트의 미니 8집 '인연 파트 1'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앨범은 서로 다른 위치와 상황, 각기 다른 시간대 속에서도 쉽게 끊어지지 않는 '인연(INYUN)'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타이틀곡 '포즈! (姿態)(POSE! (姿態))'는 서로 다른 두 세계가 하나의 프레임 안에서 겹쳐지는 단 한 번의 '포즈'를 담아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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