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소방서(서장 박성호)는 4월 한 달간 현장활동과 소방업무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소방공무원 4명에게 자체 모범공무원 표창장을 수여했다.
12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모범공무원 선발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예방행정 강화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수상자는 한충인 소방위, 최유리·한성훈·주승규 소방교 등 4명으로 소방행정 발전과 각종 재난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소방서는 이번 표창 수여를 계기로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박성호 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수행하며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직원들이 있기에 지역사회가 더욱 안전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소방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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