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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의 아버지인 고 최운용 씨는 지난 11일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6시 엄수된다.
최지우는 어머니, 오빠, 남편, 딸과 함께 상주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인 출신인 고인은 영락공원을 거쳐 대전 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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