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지식정보타운 행보…“생활인프라 완성→도시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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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지식정보타운 행보…“생활인프라 완성→도시가치↑”

경기일보 2026-05-12 14:0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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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신계용 과천시장 후보가 12일 과천 지식정보타운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국민의힘 신계용 과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국민의힘 신계용 과천시장 후보가 12일 과천 지식정보타운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국민의힘 신계용 과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국민의힘 신계용 과천시장 후보가 12일 과천 지식정보타운 일대를 방문해 주민들과 연쇄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신 후보는 이날 지식정보타운 내 주요 아파트단지와 생활 거점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들을 만나 교육·교통·생활편의시설 확충 계획을 설명하고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 간담회에선 단설중학교 건립추진상황을 비롯해 도로 개통, 대중교통 개선, 공공체육시설 조성, 문화·복지 인프라 확충 등 지식정보타운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주민들은 출퇴근 교통문제와 생활 SOC 조기 완공, 아이들을 위한 교육시설 확충, 산책로와 공원 관리 등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실행을 요청했다.

 

특히 주민들은 제비울천 산책로 개방과 학교 주변 보행환경 개선, 소공원 조성 등 최근 가시화된 사업들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앞으로 예정된 단설중학교, 공공도서관, 문화체육시설 등 핵심 기반시설 역시 계획대로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신 후보는 “지식정보타운은 단순한 신도시가 아니라 과천의 미래 성장 동력이자 시민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생활권”이라며 “행정은 서류가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는 원칙 아래 주민들과 직접 만나 문제를 해결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재선의 기회를 주신다면 지식정보타운의 부족한 생활 기반을 빠르게 채우고 기존 원도심과 신도시가 균형 있게 발전하는 통합 생활권을 완성하겠다”며 “교육과 문화, 산업과 주거가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도시 과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 후보는 민선8기 동안 지식정보타운 내 교육부지 확보, 광역교통망 협의, 생활체육시설 조성, 하천 친수공간 정비 등 굵직한 현안들을 잇따라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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