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동의’ 묻던 티파니…“효리수 프로듀서 제안주면 할 것, ‘효리숱’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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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동의’ 묻던 티파니…“효리수 프로듀서 제안주면 할 것, ‘효리숱’ 원해”

일간스포츠 2026-05-12 13:14: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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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화제의 유닛 ‘효리수’의 프로듀서직을 맡고 싶다는 의향을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에 티파니 영이 출연해 신곡 비하인드부터 향후 활동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티파니 영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신곡 ‘서머스 낫 오버’에 대해 “나도 여름에 태어났고, 소녀시대도 여름에 데뷔했다. 여름이라는 계절이 굉장히 특별해서 이번 노래를 내게 됐다”고 밝혔다. 

DJ 웬디는 과거 함께 듀엣 무대를 꾸민 ‘디어 맘’ 무대를 기억하느냐는 실시간 사연을 읽었다. 이에 티파니 영은 “이게 벌써 11년 전이다. 소녀시대 ‘파티’ 활동 때 불렀던 게 기억난다”고 회상했다. 두 사람은 즉석에서 ‘디어 맘’을 함께 부르기도 했다.

효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성된 효연, 유리, 수영으로 구성된 유닛 ‘효리수’에 관한 질문도 이어졌다. 티파니 영은 “효리수가 프로듀서 제안을 준다면 하겠다”고 깜짝 고백했다. 

또한 “효리수와 맞붙기 위해서라도 태티서 컴백을 하겠다”고 말하는가 하면, 효리수에 티파니의 ‘티읕’을 붙인 ‘효리숱’을 원한다고도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앞서 티파니 영은 ‘효리수’ 결성 유튜브 영상에서 메인보컬 자리를 노린다는 효연에게 “태연이한테 물어봤어?”라고 정곡을 찌르는 반응을 내놓아 화제성을 끌어올렸기에, 그의 참여 의사가 팬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줬다.

한편 신보로 돌아온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품절녀’가 된 뒤 처음 보여주는 본업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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