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2.9%…충북 최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영동군,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2.9%…충북 최고

연합뉴스 2026-05-12 11:33:39 신고

3줄요약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영동군은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이 92.9%로 충북에서 가장 높았다고 12일 밝혔다.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창구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창구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군은 지난 달 27일부터 이달 8일까지 1차 지원금을 접수해 지급 대상자 3천541명 중 3천291명에게 19억2천300만원을 지급했다.

이 같은 지급률은 도내 평균(90%)을 2.9%포인트 웃돌고, 2위 옥천군(92.3%), 3위 충주시(91.9%)보다도 높다.

지급 형태는 선불카드가 2천656명(81%), 신용·체크카드 483명(14%), 영동사랑상품권(지역화폐) 152명(5%)이다.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 1인당 50만∼60만원씩 지급됐다.

사용기간은 올해 8월 31일까지다.

영동군 관계자는 "누락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찾아가는 방문 신청' 제도를 도입해 지급률을 높였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전체 국민의 70%에게 10만∼25만원씩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bgipar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