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천만다행...김민재, 볼프스부르크전 무릎 부상→조기 교체! 독일 매체는 "장기간 결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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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천만다행...김민재, 볼프스부르크전 무릎 부상→조기 교체! 독일 매체는 "장기간 결장은 없다"

인터풋볼 2026-05-12 11: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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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민재 부상 상태는 다행히 심각하지 않다. 

바이에른 뮌헨은 10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에 위치한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3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를 1-0으로 격파했다. 

김민재가 선발 출전했다. 뮌헨은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을 확정한 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까지 노렸지만 준결승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패해 탈락했다. 이제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우승을 노리는 상황에서 주전들 체력 안배를 위해 로테이션을 하고 있다. 김민재가 선발로 나온 이유다.

김민재는 선발로 나서 45분만 소화했다. 전반이 끝난 후 김민재가 나가고 다요 우파메카노가 나왔다. 경기력 문제가 아닌 부상 문제였다. 김민재는 무릎 통증을 느껴 경기 소화가 불가능한 것으로 파악됐다. MRI 검사를 받는다고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호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다. 홍명보호는 황인범 등 주축 자원들이 부상을 당해 고민이 있는데 수비 핵심이자 그 자체인 김민재가 부상을 당해 월드컵을 나오지 못하면 모든 계획이 무너진다. 월드컵 최종명단에 포함될 수 있다고는 해도 부상으로 인해 정상 몸 상태가 아니면 그것도 큰 타격이다.

일단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TZ'는  "김민재는 몸 상태가 상당히 호전되어 에정됐던 MRI 검사를 받지 않았다. 빈센트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가 장기 결장하지 않을 거라고 이야기했다"라고 밝혔다.

뮌헨 소식을 전하는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도 “김민재는 컨디션 문제로 교체됐지만, 콤파니 감독에 따르면 이는 예방 차원의 조치였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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